차별 없는 사회 건설 "차별 없는 사회를 원한다면, 우리는 이 사회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누구에게도 차별을 해서는 안 됩니다." 시민권 운동가 바야드 러스틴의 이 말은 올해 6월,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됩니다.
차별 없는 사회 건설 "차별 없는 사회를 원한다면, 우리는 이 사회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누구에게도 차별을 해서는 안 됩니다." 시민권 운동가 바야드 러스틴의 이 말은 올해 6월,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됩니다.